[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문화관 전시실
<정부세종청사 문화관 전시실>은 세종시 어진동(갈매로 387)에 위치한 정부세종청사 문화관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80평 규모의 직사각형 형태로 설계되었다.
전시실이 위치하고 있는 ‘정부세종청사 문화관’은 정부부처 공무원과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이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은 건물로 2019년 6월 준공되었다.
내부는 지상 3층, 지하3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세종시 음악창작소 ‘누리락’ 뿐만 아니라 세종시문화재단, 무형문화재전수관 등 문화예술 관련 기관들이 입주해 있어 향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 외관은 꽃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갖고 동선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복합문화공간에 걸맞은 모습을 갖추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와 문체부 인근에 위치하며 서점과 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 등이 인접해 있어 향후 정부부처 공무원들과 많은 시민들이 문화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세종시 문화기반시설은 전국 최하위(2019년 기준) 시민의 문화향유 수요를 충족시키기 어렵기에 세종시문화재단은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문화관 전시실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재단은 올해부터 국내외 수준 높은 작가들의 전시를 기획하여 유치하고, 지역예술인과 신진예술가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전시실으로 만들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세종시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의 삶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문화관 개관 후 첫 기획전시로 「2020 세종대왕과 음악, 취풍형(醉豊亨)?전시회」를 열고자 한다. 이는 행정수도이자 문화도시로 역할을 담당하는 세종특별자치시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세종대왕 문화콘텐츠의 지속 개발과 전국화를 위한 상징적인 전시이다. 이를 위하여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추진하는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을 활용하여 2018년, 2019년에 이어 세종시에 ‘세종대왕과 음악’을 주제로 한 세 번째 전시를 진행코자 한다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문화관 전시실](https://www.interactivekorea.co.kr/data/file/info_exhibition/2949704326_rYvQ1fX8_11f35c8dc1bbd2e70f7f9cf7c3710e14f0086ab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