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のゲームストリーミングプラットフォームに関する考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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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록체인 , 5G, 스트리밍 플랫폼이 대세다 와 같은 혼돈된 정보가 많은것 같다. 이런 트랜드를 따라 가지 못하면 시대에 뒤처지는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기도 하는데 오랜 개발의 변화를 지켜보면서 얻은것은 단 한가지 있다고 본다. 기본을 벗어나는 개발은 없다라는 하나의 명제이다.
이번에는 향후 게임 서비스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는 구글 스트리밍 게임 플랫폼에 대하여 전반적 구조를 살펴 보고 개인적 생각을 정리해 본다.
일반 구글의 스트리밍 게임 플랫폼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다.
1. 구글 스트리밍 게임 플랫폼
구글이 2019년 3월 19일 스트리밍 게임 플랫폼을 출시 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3/166982/
`스태디아`는 스테디움(Stadium)의 복수형이다. 넷플릭스가 영화 등 동영상 콘텐츠를 스트리밍하는 서비스라면, 구글이 이번에 공개한 서비스는 게임을 스트리밍하는 플랫폼이다.
여러 개의 스테디움이라는 뜻이다. 구글은 이날 `어새신즈 크리드 오디세이`, `둠 이터널` 등의 게임들을 스트리밍으로 시연했다.
과거처럼 비싼 값에 게임용 하드웨어 (플레이스테이션, PC, XBOX) 를 사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2.구글 스트리밍 게임 플랫폼의 서버의 성능 및 방식
http://m.thegear.net/a.html?uid=16799
서버에서 고성능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 별도의 맞춤형 그래픽을 개발
16GB VRAM과 서버 램이 결합돼 연산 능력은 10.7 테라플롭스에 달한다. 엑스박스 원 엑스의 6.0 테라플롭스, 플레이스테이션 4 프로의 4.2 테라플롭스를 능가한다. 리눅스 기반 불칸 그래픽 API를 지원하며 언리얼 엔진 또한 스태디아 플랫폼에서 완벽하게 구현된다.
서비스 초기에는 4K 해상도, 60fps, HDR,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하고 추후 8K 해상도, 120fps 그래픽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키보드, 마우스도 사용할 수 있지만 와이파이로 연결되는 스태디아에 최적화된 컨트롤러 출시도 예정돼 있다.
하나의 GPU가 아니라 서버에서 클라우드 형태로 서버를 묶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랜더팜과 유사)
[ 거대한 클라우드 게임전용 서버 IDC ]
**스태디아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QKyy9Wl7hsVn1BP7BC53Yg
3. 스태디아 시스템 구조
https://www.youtube.com/watch?v=hl-Y1QVhmcM (GDC자료인데 한번 보면 좋을 듯)
** 실제 스태디아 연동되는 화면 영상 (16분 , 31분 54초)
https://www.youtube.com/watch?v=hl-Y1QVhmcM
1) 기존 게임서비스 구조
클라이언트에서 플레이되고 서버는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
2) 스태디아의 구조
서버 데이터 센타에 클라와 서버가 같이 돌아가고 클라에게 스트리밍 영상을 제공, 마치 스트리밍 영상을 계속 보는 것과 같음
클라는 보기만 하므로 해킹에 안전
4. 만일 스태디아를 만든다면 아래와 같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1) 시스템 구상
구글의 스태디아도 결국은 서버에서 클라와 서버를 같이 돌리고 유저의 반응 요청에 따라 서버 단에서 돌아가는 클라에 반영을 하여 클라의 보이는 화면을 스트리밍 제공하는 구조와 다르지 않음. 차이가 있다면 구글은 모든 게임과 전세계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거대한 데이터 센터를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이라는 것만 다름 즉 사용자가 천만이냐 수 백 명이냐의 차이임.
대략 고급 사양의 Pc를 볼 때 고 사양의 컨텐츠라고 한다면 5-10개의 클라 화면이 한계이므로 접속하는 유저의 숫자에 따라 서버를 증설하는 클라우드의 개념이 들어가야 함
동접자가 100명이라면 최소 20개의 pc를 관리하여 스트리밍하는 구조가 필요함. 그리고 동접자 수에 따라 네트워크 대역폭을 조절하는 과정도 필요.
3) VR 스트리밍 서비스 시스템 설계
서버에서 플레이되는 VR 치매 프로그램을 돌리고 이를 360영상으로 클라에게 보내주는 구조를 가짐
** gear 360 vr 카메라를 스트리밍하는 핸드폰의 시스템과 거의 유사한 구조임 .
https://www.youtube.com/watch?v=3hlcNkqIJlQ (360카메라가 서버라고 생각하면됨)
결론적으로 본다면 스태디아도 결국은 새로운 기술은 아니라고 본다. 다만 이런 거대한 시장을 보고 이를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 실행에 옮기는 기업이 있다는 것에 놀라울 뿐이다.
개인적으로는 스태디아의 아이디어는 좋지만 찬성 하지는 않는다. 이게 상용화 된다면 당연히 게임을 돈을 주고 사는것은 맞지만 지금의 구글이나 애플 스토아처럼 플랫폼의 개발 기업에 돈을 또 때주어야 하는것이니. 개발자 나 유저 입장에서는 이리저리 돈을 떼일 것을 생각하니 괜히 부담이 된다.
인터렉티브 코리아 문성원



